엄마의 서재 큐레이션
달빛엄마가 이 책을 만든 이유
사용자 후기가 아닌,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.
아이가 열이 났을 때 — '응급실 가야 하나,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나' 그 한 가지 판단이 부모를 가장 떨게 합니다. 이 책은 그 판단에 도움이 되도록, 열·기침·발진·구토·알레르기 응급까지 증상별로 '집에서 대처할 수 있는 신호'와 '응급실 가야 하는 신호'를 나이별로 정리했습니다.
특히 한국 의료 시스템(달빛어린이병원·소아응급·119·1339)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, 가정 상비약 구성까지 8장에 담았습니다. ★ 의학 fact는 대한소아응급의학회·질병관리청 권고 기준이며, 이 책은 진료의 대체가 아니라 '판단의 보조'입니다.
★ 이런 분께 — 첫 아이를 키우시는 분, 응급실 경험이 트라우마인 분, 친정·시댁 어른들의 민간요법 권고로 혼란스러우신 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