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서재 큐레이션
햇살교실가 이 책을 만든 이유
사용자 후기가 아닌,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.
6~10세 아이에게 철학이라니,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. 그런데 이 또래는 인생에서 가장 깊은 질문을 가장 자연스럽게 던지는 시기입니다. '옳고 그름은 누가 정해요?' '나는 누구예요?' '사람은 왜 죽어요?'
이 책은 그 질문에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. 함께 깊이 들어가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 옳고 그름·정체성·우정·시간·죽음과 생명 5장으로, 부모와 아이가 마주 앉아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.
★ 이런 분께 — 아이의 질문이 점점 깊어져 답이 어려우신 분, 자녀와의 대화를 한 단계 올리고 싶으신 분, 수능 비문학·논술 토대를 어릴 때부터 만들고 싶으신 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