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서재 큐레이션
민들레씨가 이 책을 만든 이유
사용자 후기가 아닌,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.
병원·미용실·낯선 곳 — 발달장애 아이에게는 새로운 환경이 매우 큰 부담입니다. 그래서 미용실에서 가위 소리에 비명을 지르고, 병원에서 진료대에 못 올라가는 일이 흔합니다.
이 책은 병원·미용실·마트·식당 — 네 가지 낯선 장소를 미리 사회 이야기 형식으로 보여줍니다. 아이가 평소에 책으로 그 장소를 익혀두면, 실제 방문 시 마음의 준비가 됩니다. ★ 마지막 장 '새로운 곳도 친구는 잘 해요'가 자기 효능감의 토대를 만듭니다.
★ 이런 분께 — 병원 진료·미용실 방문이 매번 큰 일인 부모, 새 환경 적응이 어려운 아이의 부모, 외출 전 마음 준비가 필요한 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