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서재 큐레이션
햇살교실가 이 책을 만든 이유
사용자 후기가 아닌, 책을 만든 운영진이 직접 쓴 소개글입니다.
기후 위기·멸종 위기 — 어른의 무거운 이야기를 아이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. 이 책은 숲·물속·하늘의 친구들을 먼저 보여주고, 그 다음 '사라지는 친구들', 그리고 '우리가 할 수 있는 일'로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.
절망의 톤이 아닙니다. 아이가 동물을 사랑하게 되는 자리에서, 자연스럽게 환경을 지키고 싶어지는 마음이 자라도록 구성했습니다. 유치원·초등 저학년 환경 교육 자료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.
★ 이런 분께 — 자연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시는 분, 환경 교육을 가정에서 시작하고 싶으신 분, 그림책으로 함께 읽기 좋은 책을 찾으시는 분.